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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은 SDM인턴쉽 여파..
by Maki at 03/18 Re: 김영규 - 자작입니다. by Maki at 03/18 님 저사진에 있는 도로는.. by 김영규 at 02/01 GDP.. 국제 디자인 프.. by Maki at 08/17 사람이 특정 차량에관해.. by InitialT at 06/20 와~ 부럽네요.. 저의경.. by InitialT at 06/20 네, 부탁드렸는데 워낙.. by InitialT at 06/20 |
10월까지 개인사정상 휴관입니다.
In London.
새로이 "43 Autographics" 이글루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소는.. http://auto43.egloos.com/ 많은 방문부탁드립니다(__) ![]() 당시 1.5ℓ승용차로서 프린스 사에서 제작된 스카이라인은, 상급모델인 글로리아의 직렬 6기통 2.0ℓ 125마력 엔진을 얹고 64년 제2회 일본GP에 우승을 노리며 출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지난해 르망24시간 내구레이스의 우승차인 프로토타입 경주차 포르쉐 904GTS가 항공수송되어 일본GP에 전격 참전하는 이변이 발생하였습니다. 객관적인 상대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에 맞선 스카이라인 GT-B 레이스카들중 백색의 엔트리 41번은 파이널랩까지 사투를 벌인 끝에, 양산개조 4도어세단임에도 프로토타입 미드쉽 경주차인 904GTS를 제치는 파란을 일으키며 오버히트한 포르쉐를 추월하는 당시 유명했던 일화를 남겼습니다. -Speciality *LTD 세트시리즈중 가장 최초로 발매되었던 "스카이라인 12종 Vol.1 세트"(전체 스카이라인 12종 시리즈 2세트)의 수록이후 단품으로 기념적인 경주차를 재현하여 발매된 것으로서 이례적으로 설룬타입과 레이스카 타입의 2종이 발매. *마찬가지로 2001년제작의 최신금형. *역시 비동호인층을 포괄하는 인기아이템인데다 실차의 인기까지 더하여, 중고품의 프리미엄은 최상한가. ![]() S600에서 한단계 진화한, "S2000의 아버지"라고도 불리우는 S800입니다. -Speciality *LTD 세트시리즈중 비교적 최근에 발매되었던 "S800 / S2000 4종 세트"의 수록모델로서 두대가 합본된 S800 모델. *아주 오래전인 70년대의 STD제품 금형을 복각하여 "토미카 리미티드"제품으로 부활시킨 제품이지만 본래의 금형이 상당히 우수하고 부분도색이 뛰어나고 휠재현등 디테일재현이 세밀하여, LTD시리즈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모델중 하나. ![]() 일본의 대표적인 스포츠GT인 스카이라인의 제1대 양산모델로서 스카이라인의 원제작사인 프린스사의 배기량 1500cc급 패밀리 세단으로 제작되었으나 당시 유명했던 1964년 일본GP에서 2리터를 얹고 투입, 우승함으로 스포츠세단으로서 다시금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 계기 이후 운명적으로 고성능 양산GT로서 육성되어져 40여년간에 이르는 스카이라인 시리즈와 스카이라인 GT-R의 유래가 되게 되는 역사를 가지는 최초의 스카이라인 모델입니다. 스카이라인 GT-B 스포츠 에디션과 노말 설룬버전의 차이점으로, 당시부터 개발되어 무려 20여년간 애용받고 80년대초의 도요다 AE86까지 OEM장착되기에 이른 제품인.. 애칭으로 "TE37의 아버지"라고도 불리우는 와타나베제 레이싱용 경량휠이 장착되었다는 점.. 그리고 엠블럼, 사이드 라인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Speciality *LTD 세트시리즈중 가장 최초로 발매되었던 "스카이라인 12종 Vol.1 세트"(전체 스카이라인 12종 시리즈 2세트)의 수록모델로서 모델당 두대가 합본된 구성중 스포츠 에디션쪽의 모델. *"토미카 리미티드" 시리즈의 의욕적인 라인업 런칭에 발맞춰 기념적인 스카이라인 계보세트에 제1대 스카이라인 S54모델을 수록하기 위해 기존에 발매된 적이 없던 금형을 2001년에 LTD전용으로서 새로이 제작, 때문에 복각버전과는 또다른 최신금형의 디테일이 특징. *LTD의 단점으로서 어색한 옵셋구조가 지적되곤 하는데, 이 모델에 대해서는 해당 실제차종의 특징으로 인하여 어색함이 없다고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동호인외에 비동호인층에서도 수집 인기도가 높은 특정한 몇종의 모델중 하나. CLICK & BREAK ![]() Special ordered tomica product by Spoon Sports Company. 혼다 최초의 경량 스포츠 로드스터인 S800의 N1(비개조부문)급 레이스 카. 1981년 5월 4일, "제11회 TACS 클래식카 페스티벌"의 M클래스에 참가했던 차량으로 엔트리넘버 54, 드라이버는 이치지마(市嶋) 수 선수. -Speciality *특주토미카 *클라이언트는 혼다 Type-R시리즈의 튠업으로 유명한 Spoon Sports. *S800제품군중 유일한 레이스 카 재현 모델. *현재 절판. CLICK & BREAK ![]() 현재의 크라운.. 마제스타.. 셀시오.. LS430.. 센추리..등의 도요다의 플래그쉽급 풀사이즈 럭셔리세단의 직계 조상인 도요다의 도요페트 AA형 승용차입니다. 저 당시부터 국산으로서 고급형 승용차를 만들었던 관록이 있기에 오늘날의 Lexus가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Speciality *LTD 출시작 15번으로서 지금은 매진된 초중반기의 토미카 리미티드 모델입니다. *유일한 40년대형 승용차인데다 2001년에 금형을 완전히 다시 제작하여 생산한 리미티드 라인업 전용 모델. *좋은 디테일과 전용 휠로서 소장가치면에서 우수한 평. ![]() R34 스카이라인 GT-R V-스펙으로서 영화/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로도 유명한 완간경찰서의 고속대 고속순찰차. 유명한 수도고속도로 "완간선"와 신도시 오다이바를 잇는 "레인보우 브릿지"상의 과속단속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실차 34GT-R은 GT-R시리즈 전통의 RB26DETT 직렬6기통 트윈터보엔진과 4ET-S "아테사 프로" 전자제어 4WD시스템, "수퍼 하이캐스" 능동조향제어시스템등으로 초당 1000레이트 피드백으로 유명한.. 전자제어주행의 세계최고를 달리는 일본 전통의 하이테크 GT로 유명합니다. -Speciality *개조토미카 *토미카 발매 30주년을 기념하는 두가지의 24종 한정세트중 두번째로 발매된 세트II의 수록차. *토미카의 한정판과 사이드 바리에이션중 단연 최고의 개체수를 나타내는 스카이라인 모델 시리즈중의 하나. *모두 3가지의 바리에이션이 존재하는 34GT-R 패트롤카 모델중의 하나로서 나머지 2종이 동경경시청 직속 고속대사양을 재현한 것과 달리 유일하게 완간경찰서 고속대 사양을 재현. *미국Mattel사의 Hotwheel브랜드의 휠로 교환, 인치-업 개조, 서스펜션 로워링, 휠도장을 작업. ~Break 1: 일본의 동경경시청은 순찰차량과 수사차량에 스카이라인 4도어 세단모델을, 과속단속용 고속순찰차에 GT-R모델을 각각 무려 40여년간이나 꾸준히 모델을 바꿔가며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 랜서 에볼루션 시리즈가 성능과 함께 외형에서도 갈수록 상당한 진화를 거듭했지만, 라이벌 임프레자는 오랫동안 랠리카의 개수버전에 따른 Ver.X의 마이너체인지만을 고집해오던중 드디어 2001년, 디자인의 파격적인 변신을 단행. 그러나 새로운 디자인은 내외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와, 결국 (기존모델이 기본외형을 지속한 햇수에 비하면 극단적으로 짧다 할 수있는) 단 2년여만에 프런트를 대대적으로 페이스리프트하게 되는 결과까지 낳게된 유명한 모델. 다만 그 개성적인 마스크는 이 시기의 임프레자만의 매니아층을 형성하기도 하여 나름대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STi버전은 파격적인 외형의 와중에서도 랠리 워크스팀 "스바루 테크니카 인터내셔널"의 전통답게 랠리카 이미지를 가장 충실하게 따르고 있는 구성. -Speciality *LTD 출시작 22번으로서 실차가 나온지 채 얼마되지 않는 신형의 스포츠카라는 스페셜티에 힘입어 당시 판매량은 상위권으로서 현재 유통상권내 완전 매진 상태. *충실한 STi버전의 재현. *STD버전이 WRX노말버전을 재현, LTD버전이 별도로 STi버전을 재현함으로서 같은 차종에서의 하이로우 믹스라는 개념을 최초로 적용하여 성공. *미국Mattel사의 Hotwheel브랜드 제품의 휠로 교환하여 인치-업 개조. ~Break 1: 2001년말 당시 국내 업계 굴지의 기업, (주)아카데미에서는 일본의 (주)TOMY와 협판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장조사로서 각 제품군의 시범초도물량을 투입하기에 이르고, 그 중의 한가지가 당시 20번의 토미카 리미티드 "Fairlady Z(Z33)"였습니다. 그러나 실차 자체가 최신형이라 당시 국내에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여서 인지도가 지극히 떨어진 나머지, 판매량은 상당한 저조했었습니다. 그 부진을 감수하고 다음발매제품인 토미카 리미티드 21번 "도요다 2000GT"가 후속으로 투입되기에 이릅니다. 그러나.. 일본국내정서로서 상당한 인지도가 있는 고전적 명차인 2000GT지만, 마찬가지로 국내에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는 까닭에 전작 Z33보다 더한 심각한 판매부진을 보인 탓으로, 결국 토미카 리미티드의 수입이 전면백지화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 토미카 동호계층에서는, 그 직후의 발매제품인 사진의 토미카 리미티드 22번 "임프레자 WRX STi"가 들어올 수만 있었다면, WRC덕분에 실차의 명성이 워낙 높은 탓에 국내호응은 상당히 좋았을 것으로 지적해오고 있습니다. 결국 국내 인지도가 떨어지는 차종이 LTD로서 발매될 시기에, 동시에 시범수입을 시행하는 오류를 범하게 됨으로서.. 결과적으로 가치있는 컬렉션인 "토미카 리미티드 시리즈"의 국내 진출이 요원하게 된, 극히 좋지못한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 천재적 컨셉의 LP400에서 드디어 수퍼스포츠(SS)로서 본격적으로 진화한 카운타크 LP500. 명장 마르첼로 간디니의 최후의 마무리로서 추가된 에어 디플렉터 윙과 블리스터드 범퍼는 그야말로 화룡점정(畵龍點旌)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원어에서의 어원과 작명의 동기 "Countach!"처럼 이렇듯 첫눈에 탁 숨이 막히는 느낌을 가진 차는 이후 아직까지 나오고 있지 않다는 평. -Speciality *STD한정판시리즈인 코믹 토미카 세트의 세번째 세트(전체 시리즈 4세트) 수록차로서 일본고전 자동차소재 코믹 "불멸의 늑대" 등장차종. *STD디테일로서 블랙페인팅으로 제품화(90년대초 단종된 STD는 메탈릭레드). *적은 수의 해외차량모델인데다 프로포션 재현이 상당히 밸런스가 잡히고 정확한 금형으로서 명작 토미카에 꼽히는 차종. *블랙컬러/블랙인테리어 (어뮤즈먼트 토미카 Ver.의 경우 블랙컬러/레드 인테리어, 그리고 윙에 위치한 키홀) ~Break 1: 이 차종.. 특히 검은색의 이 차종을 보면 스포츠카애호를 시작한 어릴적의 짧은 단상이 떠오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그저 한 동양인의 문화충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국교(현 초교제)5학년때..당시 미국으로 이주한 가족은 어느날, 집이 있던 뉴저지주로 향하는 인터스테이트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한 승합차였던 것같은데.. 어쨌거나 저는 뒷창문에 붙어서 도로를 줄지어 따라오는 미국의 차량들을 구경 중이었습니다. 어느순간,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소리가 간간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공기가 떨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계속해서 밖을 내다보던 나의 시선에, 마찬가지로 그 소리와 일체인 듯한.. 심상찮은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조금씩 가까워지는 그 소리와 함께 천천히 알아볼 수있었던 것은.. 처음 보는 광경이었습니다. 띠엄띠엄 떨어져서 천천히 달리고 있는 차들 사이로.. 뭔가의 납작한 검은 물체.. 로 보이는 것이 살짝 나타났다가 다시 사라지곤 하는 광경.. 슬쩍슬쩍 나타났다가 다시 숨듯이 대열사이로 사라지는 그 물체..는 묵묵히 달리는 다른 차들의 존재와 극명히 대조되어.. 미국평야 특유의 도로위의 아지랭이와도 어우러져 어떤 환상과도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치 위협처럼 다가오는 소리는.. 공기의 무거운 진동을 끌고 나타나 날카로운 소리로 마감하는 처음듣는 굉음이었습니다. 어느덧 소름이 돋고 있는.. 그 물체는 차들 사이에서 지그재그로 엄청난 움직임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얼마되지 않는 거리에서 나타났다 사라진 그것은 역시 납작한 검은색의... ...차? 바로 그 순간 제가 붙어있던 뒷창의 바로 뒷면에, 순식간에 그 ..차?가 확 달라붙었습니다. 미처 눈이 판단할 틈도 없이 귀에 먼저 터지는 요란한 소리.. 그것은 엄청나게 납작하고 위압적으로 생겨서.. 도저히 차가 아닌 다른 무엇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 검은색의 Countach LP500이었습니다. 살벌한 광택과 살아있는 듯한 외형이 갑각곤충을 연상케하는.. 운전석에는.. 뭐랄까 케니 로저스같기도 하고 스티브 맥퀸같기도 한 이미지의 백발의 백인 할아버지가 앉아있었습니다. 차가 너무나 가깝게 뒷범퍼에 달라붙어서 눈이 바로 마주칠 밖에 없었던..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 저도 모르게 입을 벌렸고,. 그 할아버지는 놀라는 나를 발견하고 씩 웃더니, LP500은 다시금 회전수를 올리며 당시엔 최초로 듣는 충격적인 V12..의 엄청난 배기음과 함께 우리차의 뒤를 벗어나 사라졌습니다. 간단한 짧은 목격담이지만.. 여러가지로 마음에 큰 파장을 일으켜서, 지금껏 꾸준한 스포츠카 애호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끼친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 ~Break 2: 차명 "Countach"의 원어발음은 "쿤타치"이지만 어릴적 미국에서는 "쿤텍"이라고 발음했고 북미권의 최근의 발음은 "커운택"이 흔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초기와 같이 "카운타크"이라는 발음이 지배적입니다. 국내에도 일본의 영향으로 "카운타크"라는 이름으로 최초로 알려졌습니다.. 대체로 업계에서 영문발음으로 통일하기 때문에 "커운택"의 통용이 좋겠지만 향수가 있는 차종이라서 아무래도 "카운타크"가 맘에 드는군요.. 완벽한 잡담.. ~Break 3: 북미쪽의 스포츠카 애호가들 사이에서.. SS나 GT의 차종중에.. 검은색 모델을 일컬어 유려한 흑색만의 카리스마에 경외감을 담아 "Black Star"라고 부릅니다. ![]() 랜서 에볼루션 7기형의 사이드라인업 GT-A. 기존의 컴피티션 레플리카 이미지에서 탈피해 전천후 AWD컴팩트세단으로서의 방향을 모색한 모델. -Speciality *STD 로테이션 120종중 약10여종에만 적용되는 와이드타이어가 적용된 모델. 와이드타이어 모델의 전통답게 판매량은 상위권. *STD로서는 매우 드문 클리어 헤드램프, STD최초의 클리어큐빅 재현 리어램프. *프로포션 재현이 정확하고 실제차량에 적용된 혼합컬러를 그대로 페인팅하여 색상재현이 우수, 그외 추가재현이 필요한 부분이 적어서 입문용으로 적합하다고 평가받는 모델. ![]() -Speciality 이것은 최근발매되었다가 단종된 "NSX-R Police"로서.. 특이한 것은 후기MR시리즈의 유일한 한정판이라는 점.. 색상변경외에 기존의 것이 아닌 새로운 타입의 경광등이 시험탑재되고, 전체적으로 영연방국가의 경찰차량을 이미지화한 도색이 최대의 특징으로서 기존의 순찰차와는 다른 상당히 이국적인 느낌이 최초로 시도되었습니다.. 아마도 시장반응을 조사할 목적으로 소량 출시되었다고 보여지며 이후 예상대로 MR시리즈 버전의 NSX-R이 발매결정. ![]() (Decal customized to complete car of Ralliart works tuning company) Tomica Limited No.26 "Lancer Evolution IV" "Lancer Evolution IV" of Comic Tomica Vol.1 "Initial D" Set Ver. ("Seigi's Lancer Evolution IV of team Emperor in Mt. Myougi." by comic "Initial D(1995. Kodansha)") 좌측 - 랠리아트 워크스 튜닝 CN9A 컴플리트 카 (STD토미카 104번 커스터마이징). 중간 - 기존의 토미카를 디테일-업한 "토미카 리미티드 버전"의 26번. 우측 - 유명 코믹 "Initial D"의 등장차. 코믹등장차를 수록시켜 발매한 한정판인 코믹토미카 시리즈의 첫번째 세트 "Vol.1 이니셜D 세트"의 수록차. ~Break 1: 이 중에 랠리아트 랜서는 인상이 깊은 녀석입니다.. 작년초에.. 어릴적 좋아했던 토미카를 다시금 모으기 시작하게 되었고, 그즈음 여자친구가 일본출장에서 사온 것들중 랜서가 그중 하나였습니다..(위의 주유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이 STD104번이 공교롭게도 한국초회출시10종중 하나가 되어 대량으로 들어오게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한국에서 살 수없던 터라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차가 매우 흡족했던 기억이... ~Break 2: 워크스 튜닝의 컴플리트 카라는 것은 메이커튠의 모든 파츠를 세팅했다는 의미.. 로서 애프터마켓 튜너의 세팅에 비해 비용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직접 경기에 출장하는 메이커 산하 워크스팀의 세팅이기 때문에 세미 컴피티션 머신정도의 비용과 세팅절차가 있습니다. 물론 세팅완료시까지 전용 프루빙 그라운드와 서킷등에서 상당한 테스트를 행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완성도와 밸런스는 애프터마켓의 그것과 비할 바가 아닙니다. 워크스 튜닝의 특징이라면 특정한 차종이 지니고 있는 최적의 밸런스와 장점을 이끌어내기 위해 공통적으로 절대 파워에 집착하지 않는 세팅을 한다는 점입니다.. 데칼을 컴플리트 카로 정한 계기는.. 모델을 받아 보자마자 WRC 출전차이미지의 랠리아트 마킹라인을 보고 영화 "Thunder Bolt(1995)"가 떠올려졌기 때문입니다.. 영화초기에 미쯔비시의 오랜친구.. 재키 찬이 랠리아트 세팅의 랜서 에보III로 슬라럼 타임어택을 하는 장면이 PPL로 등장합니다. 그 장면이 인상이 깊어서.. 뭐 에보IV긴 하지만 똑같은 마킹을 하고 있는게 반가워서 WRC 출전차대신 이것을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 (Base: Standard Tomica No.117 "RX-7 Patrol Car") Patrol unit 6,7 of High-speed enforcement team in F-city Police Department. -Speciality *개조토미카. 사진문제로 개조부위는 잘 안나타나지만 서스펜션 로워링과 휠 스왑, 휠 컬러링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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